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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리본

    장신구

    Design by

    Fab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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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범위    Gadgets

    사용범위 위반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Summary


한국 역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될 슬픈 비극을 기억하기 위해서 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각 나라나 사회마다 리본은 색의 각기 다른 의미가 부여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기원을 살펴보면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생긴 이후 네티즌들은 특정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시하고자 할 때 리본을 사용해 왔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96년 미국의 상원의원 엑슨이 인터넷에서 ‘불건전한 언어’(Indecent Language)의 사용을 금지하자는 법안을 제출했을 때 일어났던 ‘블루리본 달기’ 운동입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인터넷 사이트를 장식했던 갖가지 색깔의 리본과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블루리본 : 검열에 반대할 때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리본.
또한 애완동물 보호운동의 도구로도 사용되고 있다.
2.화이트리본 : 남자의 여자에 대한 폭력을 반대하는 리본.
3.블랙리본 : 무정부주의운동이나 노동자운동에 쓰이는 리본.
4.회색리본 : 장애아들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리본.
5.노랑리본 : 정크메일(무차별적인 광고메일)을 금지하자는 리본.
6.갈색리본 : 전세계적으로 맥주 마실 권리를 강조하는 리본.
7.레드리본 : 에이즈에 대한 사회적 교육을 강조하는 리본.

이외에도 의료계에서는 리본의 색에 따라 일반인에게 특정 질환을 널리 알리고 질환 극복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색색의 리본을 상징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빨간색 리본은 HIV/AIDS가 피의 교환에 의한 전염병임을 알리는 동시에 사랑과 정열을 뜻합니다. 에이즈 감염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지하며, 이해하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하는 표식이며 HIV/AIDS 질환에 대한 사회적 교육을 강조하고 HIV/AIDS 환자들과 그들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지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2. 핑크색 리본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 고취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0년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인 에스터 로더에서 처음 창안한 이래 매년 10월 유방암의 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3. 블루 리본은 서구화된 식생활로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암에 대한 조기검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전 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1999년 영국의 비영리 단체인 캡큐어(Cap Cure)가 처음 시작한 이래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습니다.

4. 오렌지 리본은 기아, 백혈병, 다발성 경화증을 의미합니다.

5. 노란 리본은 자살 예방, 미아보호, 폐암을 의미합니다.

6. 보라색 리본은 동물학대 방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췌장암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사회적 의사표현의 수단으로 각 해당 색으로 출력하여 사용해도 됩니다.

이 리본은 서포트가 필요 없는 형태로 제작하여 3D프린터의 초보자라 해도 쉽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다만 Raft나 Brim은 필요합니다.

옷핀을 끼워도 옷핀이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달고 다녀도 됩니다.

옷에 다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약간 크게 출력하여 여러 가지 고리에 끼워 가방이나 열쇠 고리에 달아서 사용해도 됩니다.

크기는 24mm x 40mm x 8.25mm 입니다.

Printer Setting & Material

  • Ultimaker(FFF)

  • FFF

  • 30M

  • 출력속도
    mm/s

  • 베드온도

  • 노즐온도

특이사항 및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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