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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코퍼레이션, 2022 드론쇼 코리아서 마크포지드社 3D프린터 선보인다... 드론의 경량화 및 강성 실현 (2022.02.17) 2022.10.05
엘코퍼레이션㈜(대표 임준환)은 오는 2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22)'에 참가한다.
엘코퍼레이션은 3D프린터의 유통 및 출력 서비스, 플랫폼, 교육, 데이터 제작, 공간 구성 등 3D프린터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3D프린터 발굴 및 해외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5개국 12개의 브랜드 제품을 수입 및 유통하는 3D프린터 전문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마크포지드 X7(Markforged X7)'을 주력 출품한다. 마크포지드는 내열소재, 복합소재 사용이 가능한 3D프린터로 제품의 경량화 및 필요한 강성을 실현할 수 있다. 마크포지드 X7은 산업용 장비로 기술력 및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3D프린터이며 가장 큰 장점은 소재다. 오닉스, 오닉스 FR, 오닉스ESD,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며, 강화 섬유인 카본, 파이버글라스, 케볼라 등을 복합소재로 사용 가능하면서 소프트웨어상에서 원하는 부분만 경량화 및 강성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블랙스미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단순 작업 및 출력실패율이 감소한다. 소프트웨어에서 부품을 슬라이스할 때 Eiger의 특허받은 지능형 스캐닝 알고리즘은 통합된 스캔 도구 경로를 생성한다. X7은 인쇄하는 동안 부품을 스캔하고 데이터 클라우드를 생성한다. Blacksmith는 출력 중에 측정된 포인트 클라우드를 설계 파일과 비교해 부품에 대한 자세한 오류 필드를 생성하고 이를 초기 STL에 오버레이한다.

Eiger는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온라인 보고서에 이 오류 필드를 제공한다. 이러한 도구를 사용해 공차 한계를 설정하고, 동일한 부품의 다른 출력물을 비교하고, 출력 품질 데이터의 중앙 집중식 스캔 라이브러리를 탐색할 수 있다.

엘코퍼레이션은 3D 전문 업체로 3D프린터 관련한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나 그중 마크포지드 제품은 연구 개발, 제조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국내 사례로는 경량화가 필요한 제조업 분야에 로봇팔 부품 제작, 국내 드론업체인 아스트로엑스에서 높은 강성 및 탄성이 필요한 드론 부품 등을 제작했다.

엘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드론의 특성상 강성, 경량화, 내열성이 중요한 부품 제작을 모두 3D프린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드론의 각 파츠마다 탄성 및 강성이 필요한 곳과 강성만 필요한 부분, 내열성이 필요한 부분 등으로 나뉘는데, 각 파츠마다의 필요한 소재로 출력이 가능한 3D프린터를 소개함으로써 드론 공정 방식에 3D프린터 도입이 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마크포지드 사에서 특허받은 인공지능 기술로 출력하는 부품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 및 자체 수정하면서 출력 실패율을 낮추고 더 나은 출력물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2022 드론쇼 코리아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제조(드론, 군수, 측량, 매핑, 소방, 스테이션, 레저) △활용 산업(촬영, 방제, 공간정보, 재난관리, 보안, 정찰, 물류 건설, 심해탐사) △부품 및 기술(통신, 지상관제, 자율비행, 시스템 및 S/W기술, 부품) △서비스(교육 서비스, 금융 서비스, 투자 컨설팅) △기관(유관기관, 협·단체, 대학)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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